![]() 영등포 쪽방촌에 위치한 '요셉의원 원장님 선우경식박사'이다. 20년간 42만여명의 환자가 찾았다는 요셉의원. 선우박사는 "가난한 환자들이야말로 나에겐 선물이었다"라고 말씀하실 만큼 헐벗고 가난한 사람들의 육체의 질병뿐 아니라 배고픈 헐벗은 영혼, 냄세나는 삶까지도 껴안으셨던 분이었다. 평생 결혼도 하지않고 그들을 살피고 그들의 삶의 무게를 함께 감당하고 싶으셨던 박사는 말기암으로 세상을 떠나셨다. 원장님의 발인날 쪽방촌의 모든 노숙인들과 주민들은 아버지를 잃은 마음에 슬픔을 이기지 못했다. “우리에게 기적이란 가난과 절망으로 망가진, 더럽고 게으르다는 이들에게서 예수님을 보는 일이다"라고 말씀하셨던 원장님. "쌀도 얻어오고 의약품도 얻어왔다. 내 개인 일이 아니고 가난한 사람을 위해 손을 벌리는 일이지만 부끄러움이 앞섰다. 동창모임에서 돈을 모아주는데 체면이 말이 아니다. 20년동안 이 일을 하면서 너무 힘들어 도망이라도 가고 싶을 때가 한두 번이 아니었다. " ![]() 성화이모, 우리 이렇게 다 모였는데 성화이모가 없어서 섭섭해요.
빨리와서 다같이 놀아요~~ 자성화! 보고싶네, 멋진대화 나누고 싶네.. 늘 나를 칭찬하는 친구가 없으니까 내 기가 죽는다. 언제오냐? 2008년에는 더 잘 적응(미국생활)하고 행복한 삶되기를 바란다. 멋지게 살고 싶어서 도전하는거지? 그 목표, 꼭 이루기를 바란다. 성화언니~~ 언제 돌아오세요? 거기서도 잘 보내시겠지만 그래도 보고싶어요. 내년에는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보내시고 빨리 만나게 되길 바랍니다. 독스야, 언제오냐? 금방 올것처럼 하곤 감감무소식? 정화언니, 언제나 보고싶어요. 또 얼굴 언제 보려나? 좋은소식 전합시다.^^ 두 자... 자매~~ 뜻하신바 계획한 모든 일들이 하나님의 시간 안에서 착오없이 잘 진행되고 있으리라 믿고 있슴. 비록 현실은 힘들고 어려운 부분들도 있겠지만.... 아무것도 안하고 후회만 하는 것보다는 훨씬 의미있는 삶이라 생각함. 부디 건강하고 승리하시길... 그리고 크게 성공해서 다시 만날때 선물 많이 가져오시기... 기쁜 성탄절에 기대해봄... 자정화에게... 보고싶군요. 건강하게 지내시길.. 하고 싶은 일 많이 하시고 즐겁게 지내세요~~~♥ 정화언니, 성화야! 많이 보고 싶습니다. 늘 건강하고 좋은 일들 많이 들려오길 바래요. 기도제목들이 차곡 차곡 이루어지길 바래.. 미국 많이 좋아요? ![]() 그곳에서 잘 지내고 계시지요? 2008년 새해에는 기쁘고 즐거운 일로 충만하고 꼭 만나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타지에서의 간절한 꿈 이루는 한해가 되길! 사랑하는 내친구 자정화~~ 너와 함께한 시간이 꿈만 같이 느껴질때가 있어. 너가 해주었던 많은 감동의 말과 너의 배려와 너의 섬김과 배우고 싶었던 사람들을 향한 사랑... 그래서 더 많이 그것들을 잊여버리기 전에 다시 그 모습, 그 생각, 그 행동들을 마음에 담고 눈으로 보고 가슴에 새기고 싶다는 생각이 문득 문득 든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나와 같은 사람들이 너로 인해 많이 배우고, 많이 행복해지리라 생각하면서 잘 참고 있을께... 자정화 넌 이쁘고, 넌 사랑스럽고, 넌 훌륭해~~(인순이는 예쁘다처럼..ㅋㅋ) 화이팅하고 2008년에는 버티듯이 살아가지 말고 누리면서 사는 삶이 되기를 바란다. 보고싶은 성화야~~ 여전히 씩씩하게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것 같으다.... 이상하게 떨어져있으니까 너의 씩씩함이 여기까지 전해지는 느낌이야. 네가 없는 가을을 보내면서 이번 가을엔 한번도 낙엽을 밟으러 공원에 가지 못했다는 걸 깨달았고 요셉의 집에 가도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다는걸 느꼈다. 하지만 가을이면 공원에서 자연과 함께 더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다는 걸 알게 해줘서 고맙고 다른 사람들을 섬기면서 느끼는 기쁨을 알게 해줘서 고마워~~ 사랑합니다^^ 이름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누가 누가 썼는지 맞춰보세요~~ ^^ 금방 맞출 수 있을듯... ^^ 근데 한 사람이 아무래도 안쓴듯합니다.. 찾아내서 응징하십시오... ㅋㅋ 자격지심과 우월감, 그리고 나 자신
인순이(김현주)는 플랫폼 앞에서 망설인다. 그녀는 전과자다. 고등학교 때 실수로 사람을 죽였다. 그래서 그네들 말로 별을 달았다. 복역하고 나와서도 그 별은 그녀에게 결코 지워지지 않는 주홍글씨다. 전과자라는 이유로 일자리에서 쫓겨나는 마당에 그녀는 “앙심품지 말라”는 주인의 말까지 들어야 하는 처지다. 별을 단 여자에 대한 사회의 편견은 그녀의 삶 자체를 송두리째 뽑아 버린다. 그러니 그녀가 선택하려는 것은 달려오는 열차를 향해 몸을 날리는 것이다. 그런데 그 순간, 기적이 일어난다. 전과자라는 편견에 가려 이 세상에서 아무도 불러주지 않을 것 같았던 자신의 이름을 누군가 불러준 것이다. 그것은 바로 상우(김민준)다. 유상우. 어렸을 때 둘도 없던 친구. 플랫폼으로 뛰어들 운명을 막아준 상우의 부름으로 인순이는 그래도 다시 살아보겠다 마음 먹는다. 그것은 어린 시절, 자신에게 전과자란 낙인이 붙기 이전의 기억으로의 회귀다. 어린 시절 잃어버렸던 엄마도 찾게 되고 상우와 다시 만나게도 되지만 편견은 저 바깥의 세계에만 존재하는 게 아니다. 엄마는 다른 사람들에게 인순이를 코디라 소개하고 그것도 모자라 이태리로 유학을 보내버린다. 상우는 동료들에게 인순이가 영국의 왕립디자인스쿨을 나왔다며 거짓말을 한다. 심지어 엄마는 전과사실이 밝혀지자 이유를 묻기는커녕 ‘남부끄러운’ 자신의 심정만 토로한다. 밖에서도 안에서도 별을 단 전과자로 자신을 바라보는 시선은 마찬가지. 그래서 그녀는 다시 플랫폼에 선다. ![]() ![]() ‘인순이는 예쁘다’는 전과자, 지하철녀처럼 수많은 이름으로 불려지는 그녀가 자신의 이름, 박인순으로 불려지는 과정을 찾아가는 드라마다. 인순이뿐만 아니라 드라마 속 인물들은 저마다 자신의 이름이 아닌 다른 이름으로서 살아간다. 인순의 엄마인 선영은 유명인이라는 허울 속에 살아가고, 그녀를 영원한 팬으로서 추앙하는 상우의 아버지 병국은 책임으로만 존재하는 아버지라는 이름으로 살아간다. 그런데 이 두 사람이 만나면서 거기에는 어떤 가능성이 피어난다. 선물을 주겠다는 병국의 말에 물질적인 어떤 것을 기대했던 선영이 막상 병국이 가져온 붕어빵을 먹는 장면은 그들이 서로를 만나면서 자기 자신에 가까워질 수도 있겠다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이처럼 인순과 상우의 관계 역시 자격지심과 우월감으로 극과 극을 대변되면서 그 간극을 좁혀나간다. 따라서 드라마가 궁극적으로 도달할 곳은 자격지심과 우월감을 모두 훌훌 벗어버리고 자기 자신으로서 서로를 만나는 그 지점이다. 이것은 사랑이 가진 가능성이다. 진정한 사랑은 허울이 아닌 그 사람 자체를 가감 없이 받아들일 때 가능한 것이라는 전언이다. 별을 달거나 별이 되거나 그 어느 것도 원하지 않았지만 다른 사람들에 의해 그렇게 불려지는 인순이처럼 수많은 나 아닌 나의 모습들이 존재할 수밖에 없는 현대사회. 그 속에서 진정한 행복은 자신을 그 무엇도 아닌 자신으로서 인정하면서 예쁘다고 말할 때 가질 수 있는 것이며, 그것은 다름 아닌 사랑으로서 가능하다는 말을 인순이는 주문처럼 말하고 있다. “괜찮아. 난 착해. 난 예뻐. 난 사랑스러워. 난 훌륭해. 난 특별한 존재야.”라고. /정덕현 대중문화 칼럼니스트 mansuri@osen.co.kr 블로그 http://thekian.net/ <거위의 꿈> ![]() 그런즉 저희가 믿지 아니하는 이를 어찌 부르리요 듣지도 못한 이를 어찌 믿으리요 전파하는 자가 없이 어찌 들으리요 보내심을 받지 아니하였으면 어찌 전파하리요 기록된바 아름답도다 좋은 소식을 전하는 자들의 발이여 함과 같으니라 (롬10:14-15) 카자흐스탄 단기선교를 7월 23일(월) ~ 8월 6일(월) 까지 다녀오게 됐습니다. 전체팀이 '가라간다' 지역까지 함께 들어가고 저희 순은 가라간다에서 48시간 기차를 타고 '타인샤'와 '야블랑카' 라는 두 지역으로 가게 됩니다. 사역은 사영리 전도, 현지교회 양육, 어린이사역 등이 될 것 같습니다. 저는 어렸을적부터 시베리아 횡단 열차를 타고 중국에서 몽골로 러시아에서 동유럽까지 여행을 가보는 여행을 늘 꿈꾸워왔었죠. 그래서 48시간을 기차를 타고 간다고했을때 오히려 너무 기뻐했습니다. 그러나 하얀빵을 꺼내두면 5분도 안되서 파리들로 인해 까맣게 된다는 이야기와 화장실 냄세와 에어컨없는 열악한 기차에 대한 현실을 듣는 것만으로도 이미 맘이 어려워지는 연약한 사람이 저라는 사실들을 인정하며 단기선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제가 기대하는 것은 하나님이 그 땅을 보시는 마음과 그 영혼에 대한 사랑입니다. 이번엔 또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나님의 마음과 사랑을 보여주실지 참 많이 기대가 됩니다.... 또한 내 인생을 선교적인 삶으로 하나님께 드렸지만 여전히 나 하나의 삶을 버거워하며 동동거리는 저의 인생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과 계획을 더 정확히 경험하며 알게 되어지고 또 목적있는 삶으로 다시한번 유턴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소망하며 단기선교를 결정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저희 순장님이 저를 위해 기도하시며 그런 기도를 하시더군요. "하나님, 이 자매가 하나님의 기적을 보게 해주세요..." 저는 늘 하나님께 "하나님 전 괜찮아요. 하나님의 때에 이루어주세요"라고 기도하고 속으로는 하나님을 원망하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내 인생에 대해 기적을 꿈꾸지도 않고 기대하지도 않는 마음으로 그냥 하루 하루를 살아가고 있었던거죠.... 그러나 오래전부터 이미 계획하셨던 저를 향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기적이라는 이름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그 기적으로의 여행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1. 하나님의 카자흐스탄을 향한 사랑과 영혼에 대한 마음을 잘 보고 동참할 수 있도록 2. Vision에 관한 구체적인 것들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도록 3. 언어는 안되지만 복음을 들어야할 한 영혼을 만날 수 있도록 4. 가기 전까지 회사에서의 업무 잘 마무리하고 자리 비우는 동안 회사와 가정에 어려움 없이 평안할 수 있도록 5. 함께 가는 순원들(나포함 8명) 모두 건강하고 서로 잘 섬기고 순종하며 서로를 기뻐할 수 있도록
또 한 해를 맞이하는 희망으로 "먼저 웃고, - 이해인 - ![]() "새해가 시작된지 한주가 지났지만.. 주인장, 새해 인사드립니다... 네번째 결단 - 콜럼버스 /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어떤 현자가 이렇게 말했다. "천리 길도 한걸음부터". 이 말이 진실이라는 것을 알기 때문에 나는 오늘 한걸음을 떼어놓는다. 너무 오랫동안 내 발은 망설여왔다. 바람의 풍향을 살피면서 왼쪽으로 갈까 오른쪽으로 갈까, 두로 갈까 앞으로 갈까 망설였다. 바람이란 무엇인가? 사람들의 비판, 비난, 불평 이 모든 것이 바람의 요소이다. 하지만 바람의 풍향 따위는 나에게는 아무런 영향도 미치지 못한다. 방향을 결정하는 힘은 나에게 있다. 오늘 나는 그 힘을 행사하겠다. 나의 길은 결정되었다.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나에게는 단호한 의지가 있다. 나는 미래의 비전에 대하여 열정을 가지고 있다. 나는 아침에 눈을 뜰때마다 새날에 대한 흥분과 성장과 변화의 기회를 생각한다. 내 생각과 행동은 앞으로만 나아갈 뿐 의심의 깊은 삼림이나 자기연민의 혼탁한 모래밭에 빠져들지 않는다. 나는 밤에 침대에 누울때면 오늘 하루 나의 길 앞에 놓인 산 같은 장애를 거의 다 치웠다고 생각하며 행복한 피곤감 속에서 잠을 청한다. 내가 잠이 들면 낮 동안에 나를 사로잡았던 꿈이 어둠 속에서 다시 나를 찾아온다. 나에게는 꿈이 있다. 그것은 위대한 꿈이다. 나는 그 꿈을 꼭 잡고 놓치지 않겠다. 만약 내가 그걸 놓친다면 내 인생은 끝장날 것이다. 나의 희망, 나의 열정, 나의 미래 비전은 나의 존재를 지탱하는 힘이다. 일단 꿈을 꾸어야 꿈을 실현시킬 수 있다. 꿈없는 사람은 성취도 없다. 나에게는 단호한 의지가 있다. 나는 기다리지 않겠다. 이제 나는 단호한 마음으로 결정을 내린다. 나는 두려움이 없다. 나는 이제 앞으로 나아갈 뿐 뒤를 돌아보지 않는다. 내가 내일로 미루는 일은 결국 모레로 미루어지게 된다. 나는 시간을 끌지 않는다. 내가 갖고 있는 모든 문제는 내가 그것을 직접 대면하는 순간 축소된다. 내가 조심스럽게 엉겅퀴를 잡는다면 그 가시가 나를 찌를 것이다. 하지만 있는 힘을 다해 힘껏 움켜쥔다면 그 가시는 바스러져 먼지가 되고 말 것이다. 나는 기다리지 않겠다. 나의 미래의 비전에 대하여 열정을 가지고 있다. 나의 길은 결정되었다. 내 운명은 내가 개척한다. 세번째 결단 - 체임벌린 /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오늘부터 나는 새로운 나를 창조함으로써 새로운 미래를 만들겠다. 나는 낭비한 시간, 잃어버린 기회를 아까워하며 절망의 구렁텅이에 빠지지 않겠다. 과거의 일은 아무리 사소한 것이라도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나의 미래는 곧 다가온다. 나는 미래를 양손으로 움켜쥐면서 적극적으로 미래를 개척해 나가겠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것과 뭔가 해야 하는 것 중 하나를 선택하라면 나는 늘 행동하는 쪽을 선택하겠다! 나는 이 순간을 잡는다. 지금을 선택한다.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나는 언제나 활발하게 행동하는 습관을 들일 것이고 늘 미소를 잊지 않을 것이다. 게으른 자에게는 부와 번영이 따라오지 않는다. 나는 헹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나는 리더이다. 리드하는 것은 행동하는 것이다. 리드하기 위해 나는 앞으로 움직여 나가야 한다. 늘 달리는 사람에게는 많은 사람들이 길을 비켜준다. 나의 행동은 나를 따르는 사람에게 성공의 파도를 일으킨다. 나의 행동은 한결같을 것이다. 이것은 나의 리더십에 자신감을 불어넣어 준다.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나는 결정을 내릴 수 있다. 그것도 지금 당장. 왼쪽으로도 오른쪽으로도 움직이지 않는 사람은 평범한 사람이 될 수 밖에 없다. 하나님은 나의 행동을 기다리고 계신다! 하나님은 나에게 정보를 수집하여 분류하는 머리와 결론에 도달하는 용기를 주셨다. 나는 결정을 것을 두려워하는 우유부단한 사람이 아니다. 나의 체질은 강인하고 나의 앞길은 분명하다.잘못 내릴 성공하는 사람은 재빨리 결정을 내리고 자신의 마음을 천천히 바꾼다. 나는 빨리 결정을 내리고 그것은 나를 승리로 이끌어 준다.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나는 과감하다. 나는 용감하다. 이제 내 인생에서 두려움은 더 이상 발붙일 자리가 없다. 나는 두려움이 증기 같은 것이라 생각하며 그것이 다시는 내 인생을 짓누르도록 내버려두지 않겠다! 나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다. 실패는 그만두기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나 있는 것이다. 나는 결코 그만두지 않는다. 나는 용감하다. 나는 리더이다. 나는 이 순간을 잡는다. 지금을 선택한다. 나는 행동을 선택하는 사람이다. 두번째 결단 - 솔로몬 / 나는 지혜를 찾아나서겠다.
오늘 나는 지혜를 적극적으로 찾아나서겠다. 나의 과거는 결코 바꿀 수 있는 없지만 오늘 내 행동을 바꿈으로써 나의 미래를 바꿀 수 있다. 나는 오늘 당장 나의 행동을 바꾸겠다! 나의 인간관계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게 하고 또 나의 동료들을 더 잘 이해하게 해주는 책과 자료들을 열심히 읽고 듣겠다. 나의 회의와 공포를 자극하는 자료는 더이상 내 마음 가까이 두지 않겠다. 나는 나 자신의 능력과 미래에 대한 나의 신념을 굳건하게 해주는 것들만 읽고 또 듣겠다. 나는 지혜를 찾겠다. 나는 조심스럽게 내 친구들을 선택하겠다. 만약 독수리와 벗한다면 나는 하늘 높이 나는 법을 배울 것이다. 나는 독수리다. 하늘 높이 나는 것이 나의 운명이다. 나는 지혜를 찾을 것이다. 나는 현명한 사람들의 조언에 귀 기울일 것이다. 현명한 사람의 조언은 메마른 땅에 내리는 빗방울과도 같다. 현명한 조언을 무시하는 사람은 비가 내리지 않은 풀잎과 같아서 곧 시들어버릴 것이다. 현명한 사람과 의논함으로써 나는 그의 지식과 경험을 빌려올 것이다. 나는 지혜를 찾겠다.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 내가 겸손한 자세로 남들에게 봉사하면 그들의 지혜를 저절로 얻게 될 것이다. 가장 많이 봉사하는 사람이 가장 빨리 성장한다. 나는 겸손하게 봉사하는 사람이 되겠다. 나는 누군가가 나를 대신하여 문을 열어주기를 바라지 않는다. 오히려 누군가를 위해 문을 열어주는 사람이 되겠다.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을 때에도 나는 실망하지 않겠다. 오히려 남을 도와줄 기회가 생기면 그것을 기쁘게 받아들이겠다. 첫번째 결단 - 투루먼 / 공은 여기서 멈춘다.
지금 이 순간부터 나는 나의 과거에 총제적인 책임을 진다. 나는 지혜의 시작이 내 문제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는 것임을 안다. 내 과거에 대하여 책임을 짐으로써 나는 나 자신을 과거로 부터 해방시킬 수 있다. 내가 스스로 선택한 더 크고 밝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다. 나는 앞으로 나의 현재 상황에 대하여 그 누구에게도 책임을 전가하지 않겠다. 내가 오늘날 심리적으로,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재정적으로 이렇게 된 것은 내가 선택한 결단의 결과이다. 나의 결단은 언제나 나의 선택에 의해 좌우된다. 나는 나의 사고방식을 바꿈으로써 늘 적극적인 방향을 지향하고 파괴적인 방향은 거들떠보지 않겠다. 나의 마음은 미래의 해결안을 응시하고, 과거의 문제에는 더 이상 집착하지 않겠다. 나는 이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오려고 애쓰는 사람들과 사귀려고 노력하겠다. 나는 편안한 것만을 추구하는 사람들과 어울려 편안한 것만 추구하는 방식은 철저히 배제하겠다. 결단을 내려야 할 상황이 되면 반드시 결단을 내리겠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늘 올바른 결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주셨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일단 결단을 내리는 능력과 또 잘못된 결단을 내렸을 경우 그것을 시정하는 능력은 주셨다고 생각한다. 감정의 기복에 따라 나의 정해진 노선을 벗어나는 일은 결코 없을 것이다. 일단 결단을 내리면 끝까지 밀어붙일 것이다. 도전은 하나의 선물이고 배울 수 있는 기회이다. 역경이 찾아오면 나는 그것을 해결해야 할 문제로 생각하지 않겠다. 단지 선택해야 할 문제가 있을 뿐. 내 생각은 명료하므로 올바른 선택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역경은 위대함으로 가는 예비 학교이다. 나는 이 예비 과정에 입한한다. 왜 하필이면 나지? 나에게는 안된다는 법이 있나? 나는 멋진 일을 해내고 말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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